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윤수일, 이하 민주평통)가 2016년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한성희·김명회 자문위원이 유공자문위원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의장표창(자문위원)에 이어 22일 의장 단체표창 시상식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유공자문위원 및 우수협의회 의장표창은 민주평통의 국내·외 자문위원 2만여 명과 지역협의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올해 충청남도 15개 시·군 협의회에서 2개협의회인 당진시와 홍성군이 수상했다.
한편 한성희 자문위원은 15기부터 활동을 이어 왔으며 지난 16기 당진시협의회 간사직을 수행했다. 또한 김명회 자문위원은 15기부터 자문위원 활동을 하며 현재 17기 당진시협의회 문화예술분과위원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