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경영인 정미면회 연시총회
【정미】 농어업경영인 정미면회(회장 이병천)가 지난 24일 천의리 미호식당에서 연시총회를 갖고 신년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격려차 참석한 심천택 군연합회장을 비롯 회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전임 김기태 회장과 신임 이병천 회장의 이취임식도 간단히 진행됐다.
이자리에서 심천택 회장과 정미면 회원들은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김기태 회장에게 감사패를 주었으며, 이병천 신임회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병천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정미면 농어업경영인이 날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이어 가로공원설립등 지난해 계획했다가 실천에 옮기지 못한 사업들을 97년 사업으로 다시 수립하고 세부적인 사업계획은 이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신임총무에 권종덕(천의리)씨가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