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보건소와 당진시간호사회, 당진시장상인회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건강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이 진행하고 운영 결과를 공개했다.
건강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을 통해 당진시장상인들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건강기초검사와 건강상담 등을 제공했으며, 운영 결과 금연실천과 결핵예방,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이 3700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치매선별검사 188건, 호기일산화탄소 측정 1029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1383건 등 기초 건강검사를 받은 사람이 26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2017년에도 건강전통시장 만들기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