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당진청소년평화나비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여했다.
▲ 지난달 28일 당진청소년평화나비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여했다.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산하 모임인 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강예원)가 지난달 28일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두 달간 모은 돈이 담긴 희망저금통을 정의기억재단에 전달했으며 피켓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편 당진청소년평화나비가 지난달 열린 원당중학교 바자회에서 쿠키 판매와 모금 운동을 통해 모은 50만 원의 수익금과 모금액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전달했다.

<회원 명단>

강예원, 김나민, 이상언, 박현진, 강조민지, 김상인, 김승섭, 김진형, 김태준, 박주현, 유승재, 이동서, 이상혁, 이정민, 조현수, 진상민, 진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