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초등학교가 지난 2일부터 꿈知樂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 고산초등학교가 지난 2일부터 꿈知樂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가 지난 2일부터 꿈知樂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꿈知樂 캠프는 피아노, 바이올린 캠프 및 대학생과 함께하는 funfun교실, 체험중심 돌봄 캠프, 신명풍물패의 대물림캠프 등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직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학생과 함께하는 funfun교실에는 순천향대학교 봉사동아리가 함께했으며 또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이 학교의 일상생활을 카메라에 담아 다큐멘터리로 제작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배무룡 교장은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일에 학교가 쉴 틈이 없다”며 “다양한 내용의 캠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흘리는 땀방울은 우리 학생들의 미래 개척에 소중한 기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