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 어린이들이 미술학원 필아트 그림이야기 제3회 원생 展을 관람하고 있다.
▲ 지역의 어린이들이 미술학원 필아트 그림이야기 제3회 원생 展을 관람하고 있다.

미술학원 필아트 그림이야기(원장 유보경)가 제3회 원생 展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5세 어린이부터 중학생까지 100여 명의 원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자연’을 주제로 △내가 꿈꾸는 그네 △내가 물고기라면 △내가 푸드트럭 사장이라면? 등 상상력과 관찰력을 발휘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날 원생들은 평면작품부터 입체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유보경 원장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커나갔으면 좋겠다”며 “틀에 박히지 않은 사고를 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