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분홍 진달래가 살랑살랑 손짓하는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의 새 봄이 신선하고 참신한 작품들과 함께 찾아왔다. 지난 4일 개막식을 치룬 ‘뉴 크리에이티브 전’이 오는 31일까지 계획돼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덕성여대 미대 출신의 젊은 작가 130명이 참여해 의상디자인부터, 다양한 소재로 만든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박기호 작가는 “흔히 볼 수 없는 실험적인 작품들이 대거 전시돼 있다”며 “특히 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찾아와 신선한 작품들을 감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소:순성면 성북리 158
■문의:353-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