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열풍에 세상이 떠들썩 하잖아요. 하지만 우리 세대는 젊은이들의 문화를 잘 모르잖아요. 헌데 정토사 연꽃축제를 통해 아이들의 문화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아요.”

임형락 회장은 “춤추는 아이들은 탈선청소년으로 선입견을 갖는데 직접 아이들의 공연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연꽃축제를 통해 젊은 친구들의 문화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