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총회에 참석한 위원들이 2006년도 사업계획안을 심의하고 있다.
▲ 정기총회에 참석한 위원들이 2006년도 사업계획안을 심의하고 있다.

지난 3월2일 당진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당진군협의회(회장 임형락) 2006년도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 적극적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하여 김희영 위원에게 중앙회장 표창이, 김영옥 신평면위원장에게 당진군협의회장 공로패가 수여됐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여러 임원 및 위원들은 2005년도 사업실적 보고와 결산을 승인하였으며, 이어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자연보호운동, 여성도의교실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2006년도 사업추진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임형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 여러 사업들에 열심히 동참해준 여러 임원들과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바르게살기협의회가 더욱 더 발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임원개선의 건이 상정됐으나 임형락 회장을 비롯한 현재 임원이 유임됐으며, 홍보활동을 강화해 바르게살기협의회의 여러 사업들을 대외적으로 알려 군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