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산수목원 숲속도서관이 개관을 기념해 평생교육 상상력 프로그램을 8월 한 달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속도서관을 알리고, 아이들에게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코자 마련됐다. 강사는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청년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김 제노비아 씨가 맡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클레이 만들기, 종이접기, 꿈명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업은 오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마다 각 40분씩 이뤄지며,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첫 수업이 진행된 지난 4일에는 클레이 꽃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