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중학교(교장 서형근)가 제6회 전국 사제동행 배드민턴대회 및 제7회 전국 교직원 배드민턴 대회에서 중등부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인제다목적구장에서 열린 전국교직원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의 초·중·고 교직원 및 학생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송산중학교는 정영현 교사와 3학년 박민지 학생이 중등부 혼합복식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교육부 장관상까지 수상했다. 한편 이 둘은 제5회 전국 사제동행 배드민턴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서형근 교장은 “전국대회에 출전해 우승이라는 큰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교 스포츠 발전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