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가 600만 원 상당의 해나루쌀 250포를 지난 17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 충남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가 600만 원 상당의 해나루쌀 250포를 지난 17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소주 오투린을 생산하고 있는 충남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가 600만 원 상당의 해나루쌀 250포를 지난 17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지난해부터 맥키스컴퍼니가 실시하고 있는 ‘해나루 사랑愛 캠페인’은 당진지역에서 판매되는 소주 판매 수익금으로 해나루쌀을 구입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도 이 캠페인을 통해 222포의 해나루쌀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당진장학회에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과 당진시장기 축구대회 후원, 찾아가는 음악회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