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이하 당진생음협)의 새로운 지부장으로 김형태 지부장이 선출됐다. 또한 김회영 지부장이 이임했다.
지난 20일 안흥간장게장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16년 사업보고 및 결산안과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2년 동안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를 이끌어갈 신임지부장으로 김형태 지부장을 선출했다.
이임하는 김회영 지부장은 “3·4대 당진생음협 지부장을 맡는 동안 회원들이 잘 따라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새로운 당진생음협에 힘을 많이 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는 금요음악회와 문화소외지역과 소외계층을 방문해 공연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개최해 오고 있다.
<임원명단> △지부장: 김형태 △부지부장: 심문원, 박기성 △사무국장: 차현미 △감사: 김회영 △공연기획부장: 손창호
인터뷰 김형태 신임지부장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생음협”
새롭게 당진생음협을 이끌어 나갈 김형태 지부장은 “당진생음협이 창립되고 나서 회원들이 오른 첫 번째 무대를 기억한다”며 “올해가 창립 10주년인 만큼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는 보다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충남의 생음협과 지역민, 청소년이 함께할 수 있는 장을 만들 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