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샤론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의 학예발표회가 진행됐다. 알록달록 꼬까옷을 차려 입은 아이들은 율동과 타악기 공연 등을 선보이며 어른들의 함박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