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당진 지역 내 초·중등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해 총 5개 특수학급이  신설 혹은 증설된다.

당진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올해 2017학년도부터 합덕여자중학교에 한 학급의 특수학급이 신설된다. 합덕여중에서는 4명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배정할 계획이다.

또한 기지초등학교의 경우 현재 2학급에서 한 학급이 증설된다. 이를 통해 6명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이곳을 통해 학습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3월 개원하는 기지유치원에는 총 2개의 특수학급이 생기며 11명의 특수교육 대상 원아가 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