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3일 송악사랑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금을 전달했다.
▲ 지난달 23일 송악사랑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금을 전달했다.

송악사랑회(회장 김원식)가 설을 맞이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송악읍 주민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송악사랑회는 지난달 2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만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26일에는 어려운 형편에 처한 송악읍 10가정을 방문해 총 2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원식 회장은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기부에 임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훈훈한 지역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사랑회는 송악읍민, 출향인 등 7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학금 전달, 반찬 배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