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축구협회 회장으로 이병수 회장이 이임하고 김만수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3일 당진시축구협회 회장 이취임식이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이 김종학 경기이사에게, 김홍장 당진시체육회 회장이 이병수 이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이병수 이임회장이 이충익 사무국장, 이호범 재정이사, 황영석 리그 감독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협회기, 인준패 전달 및 신임임원 소개가 이뤄졌다.
이병수 이임회장은 “임기동안 따라준 임원들과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도 당진시축구협회가 아무 사고 없이 나날이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김만수 △자문위원: 김덕주, 김경석, 김기성 △부회장: 박근철, 서영훈, 손승훈, 이재서, 김용태, 정상길, 한길우, 강신웅, 김봉균, 이방섭, 이재경, 이현우, 김대중 △전무이사: 박승후 △이사: 이복유, 이선규, 허승무, 정낙구, 배상순, 황영석, 이태영, 임형근, 서상돈, 고현태, 이대형, 김기원, 손한동, 이휘영, 김영춘, 성하경, 이희덕, 오기환, 임정빈, 신철수, 박찬복, 이영주 △사무국장: 문승일 △사무차장: 유근생
인터뷰 김만수 취임회장
“세 가지 비전 이룰 것”
“동호인의 화합과 당진시 축구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만수 회장은 당진시축구협회의 3가지 비전으로 △당진지역리그 활성화 △전국 엘리트 축구대회 유치 △도민체전에서 당진축구 종합우승을 선포했다. 김 회장은 “3가지 비전을 이루고자 더욱 힘쓰겠다”며 “회원 및 임원들이 잘못 된 것은 짚어주고 잘한 것은 칭찬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 축구발전을 위해 상벌제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물심양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