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자산 52억, 당기순이익 2억2천만원
합덕새마을금고 정기총회
합덕새마을금고(이사장 류영호)가 지난해 52억의 자산을 형성했으며 2억2천만원의 당기순
이익을 기록했다. 지난 30일 새마을금고 사무실에서 가진 정기총회에서 합덕새마을금고는
96년도 결산보고에 대한 승인절차를 밟았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사장을 비롯 이사와 감사에 대한 임원선출도 이루어졌으나 후보등록인
원과 선출인원이 같아 박수로 임원선출을 결정했다. 선출된 임원은 이사장에 류영호씨와 부
이사장에 남승희씨가 재선출됐으며 이사에는 이시영, 정낙철, 허성회, 이정부씨가 재선출됐
고 서정찬, 김명수, 김용선씨가 새로이 이사에 선출됐다. 또한 감사에는 유제행씨가 새로 선
출됐으며 한수근씨는 유임됐다.
합덕새마을금고는 내년도 자산목표를 65억원으로 잡았다.
■도지부회장상 △전용길(전임이사) ■새마을금고 당진군협의회장상 △손지영(서기) ■저축
상 △이은순(운산리) △고창남(우강면 세류리) △이항용(운산리) △송인숙(신평면 신흥리)
■저축우수학생 △이동진(합덕중1) △김대원(합덕초) △신동진(합덕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