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원장 엄희자) 7세 원아들이 다원갤러리(관장 김용남)에서 졸업작품 전시회를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펼쳤다.
지난 19일 열린 전시 오프닝에는 원아들을 비롯한 학부모들이 참석해 전시를 축하했으며, 원아들은 그동안 배운 바이올린 솜씨를 뽐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16명의 원아들의 붓글씨 작품과 장래희망을 그린 작품 등이 전시됐다.
엄희자 원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원아들이 배운 것을 소개하고자 전시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지금처럼 때 묻지 않고 자연과 함께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