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4일 HNH힐링카페에서 김선미 제자음악회가 진행됐다.
▲ 지난달 24일 HNH힐링카페에서 김선미 제자음악회가 진행됐다.

김선미 제자 음악회가 HNH힐링카페에서 지난달 24일 열렸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서울 출신의 김선미 씨가 8년 전 당진을 찾아 바이올린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10명의 제자들이 무대에 올랐다. 제자들은 그동안 김선미 씨에게 배운 바이올린 연주 솜씨를 뽐냈다.

김선미 씨는 “열심히 음악회를 준비한 제자들이 기특하다”며 “제자들이 이번 음악회로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자들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음악을 접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