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근 전 충남도의원이 전직 도의원들의 모임인 충청남도의정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8일 2017년도 충청남도의정회 정기총회가 충남도의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이홍근 전 도의원이 의정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은 “도계분쟁과 화력발전소 및 송전선로 문제 등 충남지역에 현안이 매우 많다”며 “충청남도의정회가 이러한 충남지역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홍근 회장은 제4대 충남도의회 의원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장 및 중앙위원, 당진시개발위원장, 당진항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 한국동서발전(주)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