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사업 일환 감자 심기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효식)에서는 지난 16일 승산리 복합물류단지 앞 약 600평의 노지에 감자를 심었다.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 회원들은 지난 10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매월 15가정을 선정해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환경정화활동 및 영농사업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은 지난 15일 대호만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슬항리에 위치한 영농사업장 약 1000평에 감자를 식재했다.

우강 시가지 봄맞이 대청소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에서는 지난 15일 지역 내 사회단체와 함께 우강면 시가지 일원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덕산으로 목욕봉사 다녀와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 회원들은 지난 15일 지역 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덕산으로 목욕봉사를 다녀왔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3.10학생만세운동 기념행사에서 식사 제공 봉사활동을 펼쳤다.

심폐소생술 교육 받아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는 지난 14일 당진소방서 관계자들을 초청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으며, 지난 10일에는 무궁화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했다.

감자밭 비닐 수거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 회원들은 지난 11일 송전리에 위치한 감자밭에서 농업용 비닐을 수거했다.

비료 살포 및 감자 파종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에서는 지난 10일 봉소리 감자밭에 비료를 살포하는 등 영농활동을 펼쳤으며, 11일에는 감자 파종 작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