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오동원)가 범죄다발지역과 취약지역을 위주로 차량을 이용한 포커스 순찰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포커스순찰이란 112신고통계를 분석해 범죄가 자주 발생하는 요일 및 시간을 지정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해 범죄로부터 취약한 지역 위주로 순찰장소를 선정해 실시하는 것이다.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는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두 권역으로 나눠 운영차량 16대를 이용해 순찰을 진행했다.

또한 함께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와 중흥파출소가 함께 했으며 순찰차 112대가 합동으로 함께했다. 오동원 대장은 “이번 포커스순찰을 통해 지역의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