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해장국 만들어 전달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가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만들기를 지난 17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 임원진 16명이 참석했으며 직접 만든 칼국수와 뼈해장국을 소외 이웃 120세대에 전달했다.

긴급위기가정에 생활비 지원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지사(회장 유창기)가 당진시의 긴급위기가정으로 선정된 이 모 씨(52·여, 송악읍 복운리 거주)에게 긴급생활지원비로 월세임대료 25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이 씨는 남편과 이혼 후 자식들과 소식이 단절돼 식당을 다니며 5평짜리 빌라에서 월세로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간경화로 복수가 차오르는 등 어려운 생활을 이어왔다. 한편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와 당진시 사회복지과와 함께 방문 전달 위로하고 봉사원 결원활동을 통해 앞으로 방문가정 등 안부를 확인키로 했다.

큰줄 제작 행사서 봉사
송악적십자봉사회(회장 이인자)가 지난 10일 기지시리 하수종말 처리장 앞 공터에서 봉사원 20여 명과 함께 줄다리기에 사용될 큰줄 제작 행사에서 차 봉사를 실시했다. 이인자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아침 일찍부터 나와 봉사에 임해 준 봉사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맥키스컴퍼니 봉사원 가입
적십자 기동봉사회(회장 안준상)가 희망나눔봉사센터 빵굼터에서 메론 카스테라 600개를 만들었다. 만든 카스테라는 송악적십자 봉사회에서 직접 포장해 복지지설 및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한편 더 맥키스컴퍼니 내포지점 직원들이 기동봉사회 봉사원으로 가입해 빵 만들기 봉사에 함께 참여했다.

칼국수 요양원에 제공
순성적십자봉사회(회장 오혜숙)가 지난 14일 당진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칼국수를 만들어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 전달했다. 또한 함께 순성지역 내 6개 마을 마을회관에 칼국수를 제공했다.

천연 비누 전달
신평적십자봉사회(회장 정복순)이 지난 17일 신평스포츠문화센터에서 사랑의 우유 나눔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한방재료와 천연오일로 향을 낸 비누를 만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천연비누는 사랑의 우유 나눔 대상자인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60세대에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