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경영인 고대면회
【고대】 농어업경영인 고대면회 신임회장에 김선동(진관리)씨가 취임했다.
고대면회는 지난 11일 고대농협 회의실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구회장 이취임
식을 갖고 새출발을 선언했다.
이날 김종성 직전회장의 뒤를 이어 새로 취임한 김선동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회원이
가족같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회원 결속력 다지기에 주력하는 한편 깨끗한 농산물을 생산
해내기 위해 우리고장의 환경을 지켜나가는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임하는 김종성 직전회장에게는 심천택 군연합회장, 이기흥 군의원의 공로패가 전달
됐으며, 고대농협 심준택 조합장은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 회원들은 직전회장과 손승성 전부
회장에게 공로패를 주었다.
한편 고대면회는 올해 축산, 원예, 경종등 3개 분과를 구성해 분과별 교육을 분기별로 실시
하는등 농업전문화 추세에 발맞춰 나가기로 했으며 명실상부한 농업경영인으로 거듭나기위
해 분과별 법인체 설립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회장:김선동(진관리) △부회장:이덕표(당진포1), 허석(당진포2) △총무:최태호(성산1) △감
사:김종성(직전회장), 손승성(직전부회장) △축산분과장:편영범(슬항1리) △원예분과장:이현종
(성산3) △경종분과장:최형진(장항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