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야고등학교 제8대 총동문회장으로 서희석 씨가 취임했다.
서야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달 25일 서야고등학교 정민관에서 제9차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총동문회 연혁 및 활동보고와 함께 결산·감사보고가 이어졌으며, 제8대 총동문회 예산 및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또한 사고로 투병 중인 신한철 동문에게 병원비 등을 지원키로 했다.
이어 회장단 이취임식에서는 강춘석 이임회장이 서희석 취임회장에게 총동문회기를 전달하고, 모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임원 명단>
△회장: 서희석 △수석부회장 및 재향회장: 정낙정 △재경회장: 전선기 △재대전회장: 이은창 △사무국장: 최민관 △사무차장: 유명종 △재무국장: 임효빈 △재무차장: 류현남 △홍보국장: 김남호 △홍보차장: 김미란 △감사: 임길배, 최천형
인터뷰 서희석 취임회장
“명문사학 향한 서야인의 열정”
“서야고는 올해 40회 졸업이라는 큰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동문들은 전국 각지에서 사회의 동량으로 활동하며 서야인의 자긍심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주역이 될 서야고 후배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제8대 서야고 총동문회장으로 취힘한 서희석 회장은 “기존의 총동문회 사업과 더불어 새로운 사업들을 모색해 실천해 나가겠다”며 “서야고가 명문사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열정과 관심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각 개인은 나약하지만 동문들이 대동단결해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총동문회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