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효식) 회원들이 지난달 30일 지역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뒤 하성리 비닐하우스에서 감자 붓주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에서는 지난달 30일 벚꽃축제가 열리는 갈산리부터 성북리까지 벚꽃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 회원들은 지난달 30일 봄을 맞아 대호지면 일원을 청소했으며, 월례회의를 열고 추진사업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는 지난달 31일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면천면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 회원들은 지난달 31일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했으며, 지난 3일에는 옥수수를 식재했다. 또한 지난 5일에는 당진천 일원에 벚나무를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에서는 지난달 30일 꽃묘를 가식하고, 야간에는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에서는 지난 1일 시곡1통에서 꽃묘를 가식했다. 또한 지난 3일에는 야간 방범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5일에는 새마을꽃동산에 무궁화나무 300그루를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 회원들은 지난달 30일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버스정류장을 대청소 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는 지난달 31일 삼봉4리 다목적회관에서 경로잔치를 열었다. 또한 지난 5일에는 새마을꽃동산에 매실나무 350주를 심고, 6일에는 꽃묘 1만6000본을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에서는 지난 6일 신평노인대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면천면 새마을며느리봉사대는 지난달 30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김치 및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집안 청소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