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가 사회맞춤형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호텔조리제빵계열 학생들
▲ 신성대학교가 사회맞춤형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호텔조리제빵계열 학생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이란,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교육부가 ‘산업선도형 대학’으로 대학 체질을 개편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1년까지 시행하며 올해 사업예산만 3271억 원에 이른다. 신성대의 사회맞춤형 학과에는 도시건설과와 미용예술계열, 소방안전관리과, 전기과, 정보통신과, 제철산업과, 호텔조리제빵계열로 총 7개 학과이다. 신성대는 이번 육성사업 선정에 맞춰 ‘Best by Best 사회 맞춤형 지역사회 리더 인력양성 사업’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사업에 참여할 사업체 72곳을 확정했다. 또한 채용 약정 인원 200명 이상, 협약 산업체 취업률 85% 이상, 자격증 취득률 90% 이상, 직무능력성취도 80% 이상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김병묵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앞으로 사회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괄책임자인 고영주 산학협력처 단장은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사업 취지에 맞게 잘 운영해 2년 후에도 재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