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들과 함께 지난 19일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이번 문화체험에는 총 2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했다.
한편 같은 날 재가노인지원사업의 노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는 봄맞이 문화체험도 진행됐다. 세종시에서 이뤄진 문화체험을 통해 노인들은 대통령기록관과 베어트리파크 등을 방문했다.
이병하 관장은 “노인들이 일상에서 느꼈던 고독감과 무료함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