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할매가 떴다’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신리성지와 아미미술관 등에서 지난 11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접해보지 못한 미술관 감상과 컬러링 북 체험 등으로 이뤄졌으며, ‘할매 공방’ 사업으로 진행됐다. 한편 ‘할매 공방’은 여성 독거노인들의 행복한 노후를 만들고자 도예와 원예, 미술 활동으로 오는 12월까지 이어진다. 마지막 회기에는 활동 작품을 모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9543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할매가 떴다’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신리성지와 아미미술관 등에서 지난 11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접해보지 못한 미술관 감상과 컬러링 북 체험 등으로 이뤄졌으며, ‘할매 공방’ 사업으로 진행됐다. 한편 ‘할매 공방’은 여성 독거노인들의 행복한 노후를 만들고자 도예와 원예, 미술 활동으로 오는 12월까지 이어진다. 마지막 회기에는 활동 작품을 모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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