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두희)가 제8회 한마음 대축제를 지난달 22일 개최했다.
신평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입장식 및 선수단 선서를 시작으로 줄다리기·2인3각·단체줄넘기·박 터트리기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됐다. 또한 동문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도 열렸다. 한편 개막식에서는 이두희 회장이 김한수 고문과 김석기 사무총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총동문회 회원들이 신평고 후배를 위해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두희 회장은 “서로 아끼고 도와가며 사회에 봉사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동문회가 되자”며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 및 친구들이 하나돼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