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노인 1:1 자존감향상 프로젝트 ‘행복바이러스’를 지난달 31일 개강했다.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것으로 노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개강식에서는 웃음치료 전문강사를 통해 웃음치료를 진행했으며 레크레이션으로 참여자들과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행복바이러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2회(월·금) 지역사회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웃음치료 뿐만 아니라 미술·원예활동, 나들이, 웰다잉 프로그램, 문화체험·관람, 리마인드 웨딩 등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