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제12대 회장으로 김영팔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29일 북창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총동문회장단 이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이날 이재성 회장이 이임하고, 김영팔 회장이 취임했다.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이번 행사에서 김형란 전 북창초등학교장과 손민애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동문인 박장화 시의원, 유근휘 사무총장, 이광석 총무국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모교발전기금을 학교에 기탁했다. 이재성 이임회장은 “임기 동안 동문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북창초등학교 60년사>를 출간하게 돼 큰 자부심을 갖고 이임한다”며 “앞으로도 모교를 빛내고 동문회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자”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김영팔 △상임부회장: 임영식 △부회장: 한경호 이충열 김철환 최병은 이광주 임영식 최인석 전달산 한길수 문종회 박석종 김종산 정재훈 허운욱 허원행 이창용 박경만 송영오 유현균 김재승 △사무총장: 한광희 △총무국장: 한길수 △재무국장: 민동완 △운영국장: 인명식 △홍보국장: 김성회 △감사: 한상현 이광석
인터뷰 김영팔 취임회장
“동문 간 유대관계 돈독히”
“제게 맡겨진 막중한 책임은 곧 귀중한 삶의 자취로 남기에 앞으로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를 잘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후배, 친구들이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모교를 찾을 수 있도록 동문들 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제12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김영팔 회장은 “열정과 사랑으로 키워온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를 이끌어가는 자리에 서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동문들의 참여를 이끌고,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 총동문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