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달 29일 열렸다.
▲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달 29일 열렸다.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제12대 회장으로 김영팔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29일 북창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총동문회장단 이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이날 이재성 회장이 이임하고, 김영팔 회장이 취임했다.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이번 행사에서 김형란 전 북창초등학교장과 손민애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동문인 박장화 시의원, 유근휘 사무총장, 이광석 총무국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모교발전기금을 학교에 기탁했다. 이재성 이임회장은 “임기 동안 동문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북창초등학교 60년사>를 출간하게 돼 큰 자부심을 갖고 이임한다”며 “앞으로도 모교를 빛내고 동문회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자”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김영팔 △상임부회장: 임영식 △부회장: 한경호 이충열 김철환 최병은 이광주 임영식 최인석 전달산 한길수 문종회 박석종 김종산 정재훈 허운욱 허원행 이창용 박경만 송영오 유현균 김재승 △사무총장: 한광희 △총무국장: 한길수 △재무국장: 민동완 △운영국장: 인명식 △홍보국장: 김성회 △감사: 한상현 이광석

인터뷰 김영팔 취임회장

“동문 간 유대관계 돈독히”

“제게 맡겨진 막중한 책임은 곧 귀중한 삶의 자취로 남기에 앞으로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를 잘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후배, 친구들이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모교를 찾을 수 있도록 동문들 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제12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김영팔 회장은 “열정과 사랑으로 키워온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를 이끌어가는 자리에 서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동문들의 참여를 이끌고,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 총동문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