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당진해나루 야간리그가 지난달 29일 개막했다.
당진야구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박성기 당진시야구협회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김준태 선수와 박현식 심판이 선수 및 심판을 대표해 선서했다. 또한 당진시야구협회에서는 합덕초 야구부에게 3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박성기 회장은 “당진해나루 야간리그는 당진야구인들의 큰 축제”라며 “승패가 아닌 야구를 즐기는 리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야구협회에서는 안전하고 좋은 조건에서 야구동호인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 삽교천에 야구장이 완공될 예정으로, 당진야구인들의 사랑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당진해나루 야간리그에 참가하는 팀은 34개 팀으로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