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 초인이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연극 <기차> 공연이 진행됐다.
▲ 극단 초인이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연극 <기차> 공연이 진행됐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를 위한 꿈나무대축제를 지난 10일 개최했다.

이날 꿈나무대축제에는 예수촌공동체와 당진, 당진비전 지역아동센터 소속 300여 명의 어린이가 함께했다. 행사에 앞서 모범 어린이인 탑동초의 박규태, 강현민 학생과 원당초의 박예찬, 이유림 학생에게 모범어린이 표창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연극 <기차>가 진행됐다.

내 생애 가장 따뜻한 연극 <기차>는 극단 초인이 주관하는 무언극으로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각 지역에서 무료로 공연이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