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송산면 지역 노인 100여명을 초청해 <바람난 삼대> 연극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연극 공연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함께하는 2017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의 공모 사업으로 진행됐다.

연극을 관람한 최미숙 씨는 “문화 공연을 가까운 장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