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도심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지난 주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원도심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지난 주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17년 3대가 함께하는 원도심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간 당진1동 주민센터 앞에서 열렸다.

당진원도심상가번영회(회장 이병생)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당진실버악단, 아카시아예술단, 장구와 난타, 오브리빵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현진우, 예진, 태진하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찾아가는 미니동물원, 페이스페인팅, 풍선 터트리기 등의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부스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 먹거리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