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대의원 40~50대 젊은층
당진군 수협 대의원 선거결과
당진군수협(조합장 강복만) 대의원선거가 지난 19일 각 선거구별로 실시됐다.
대의원의 임기가 오는 3월 7일로 마무리됨에 따라 17개 선거구에 20명의 대의원선출을 실
시한 이번 선거에서는 15개 선거구에서 17명의 대의원이 무투표 당선됐으며 장고항 어촌계
삼화3리 선거구와 신평어촌계 운정리 선거구만이 이날 경선을 치렀다.
경선결과 삼화3리에서는 김건형씨와 장석승씨가 당선됐으며, 운정리에서는 최재현씨가 큰
표차로 선출됐다.
이번 대의원선거의 특이할 만한 부분은 조합장 직선제이후 첫 대의원선거라는 점과 3개 선
거구를 제외한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현 대의원들이 사퇴를 표명해 예전과는 다르게 40~50대
젊은 대의원들로 물갈이를 했다는 점이다.
당진군수협은 빠른 시일내에 이사회를 열고 오는 3월 임기가 마무리되는 이사선거 날짜와
신ㆍ구대의원중 누가 선거에 참여할 것인지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석문면 난지도리:방광환 ■석문면 초락도리:백성옥 ■석문면 교로리:조덕행, 전근환 ■석
문면 장고항리:김전구, 유계순, 백운석 ■석문면 삼봉리:원종구 ■석문면 삼화리:김건형, 장
석승(재임) ■송산면 가곡리:김응택(재임), 박영갑 ■송산면 동곡리:김성균 ■송악면 고대리:
박선영 ■신평면 매산리:최윤길, 신희철 ■신평면 운정리:최재헌(재임) ■아산시 인주면:박용
규 ■송악면 한진리:서유영, 윤봉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