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어버이날 감사잔치를 진행했다.
▲ 지난 12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어버이날 감사잔치를 진행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버이날 감사잔치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감사잔치는 ‘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를 주제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감사잔치에서는 피카소 어린이집 원아들과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장구치는 아이들이 현대제철(주)에서 지원받은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달아드렸다.

2부 기념행사에서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현대제철 어울림봉사단, 박지민 소리향예술단의 공연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오찬과 기념품은 탑동감리교회와 ㈜광성기업에서 후원을 받아 전달됐다.

감사잔치에 참석한 김정임 씨는 “매년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좋은 자리를 마련해줘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명철 관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한 번 더 새기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양질의 지역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는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