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보은행사 잇따라

【종합】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각 마을에서 효도관광등 경노행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12개 읍면별로 경노위안잔치가 이어져 우리지역에 모처럼 훈풍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 2일 당진읍이 군민회관에서 6백여명의 노인들을 모셔다 국악공연등 위안잔치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어버이날인 8일을 전후해 일제히 경노행사를 연다. 장기자랑, 사물놀이 공연, 초등학생 재롱잔치등 프로그램도 다채로운 이번 경노행사에서는 효자효부, 전통모범가정 등에 대한 표창도 있을 예정이다.

당진군은 올해 경노주간행사에 모두 3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