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청년연합회 이규철 회장이 이임하고 최보현 회장이 취임했다. 이어 최현묵 명예회장이 이임하고 이규성 명예회장이 취임했다.
제6대 송산청년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3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날 연합회기 전달에 이어 최보현 취임회장이 이규철 이임회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했으며, 최보현 취임회장이 이규성 취임명예회장에게 추대패 및 위촉장을 전했다.
이규철 이임회장은 “임기동안 송산면을 위해 함께 봉사해 온 임원,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최보현 회장을 중심으로 제6해 송산청년연합회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최보현 △명예회장: 이규성 △상임부회장: 황인규 △부회장: 홍충선, 윤경석, 손호영, 이현충 △감사: 김지현, 박성남 △사무국장: 안정진 △사무차장: 최한국 △기획재정부장: 이헌구 △봉사지원부장: 최동수
인터뷰 최보현 취임회장
“최고의 고장 되도록 힘쓰겠다”
새롭게 송산청년연합회를 이끌어 갈 최보현 취임회장은 “지혜, 열정, 진심을 모아 송산면이 최고의 고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규철 이임회장을 이어 활기찬 송산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지역민들과 회원들의 성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역대 회장들이 쌓아온 업적을 본받아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송산청년연합회의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