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주주·독자와 함께하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를 상영했다.

지난달 30일 읍내동 조이앤시네마 당진에서 열린 이번 영화상영에는 당진시대 주주와 독자, 지역주민 180여 명이 참석했다. 영화 <노무현입니다>는 노무현 대통령이 2002년 대선 당시 전국에 ‘노풍’을 일으키며 당선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다.

한편 당진시대는 지속적으로 주주·독자와 함께하는 영화상영 및 문화탐방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