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푸른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렸다.
▲ 지난 7일 푸른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렸다.

푸른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김상열 회장이 이임하고 류지훈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7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린 푸른라이온스클럽 제10·11대 회장 이취임식은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에 이어 최건철 신입회원의 입회선서, 클럽기 및 사회봉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김상열 이임회장과 박경관 이임총무, 윤주명 차기1부회장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했다. 이어 이한경, 이영철 회원에게 공로패를 손옥희, 김양수 네스 회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상열 회장은 “1년 전 푸른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할 때 많은 포부를 밝혔지만 임기동안 실행하지 못한 것들이 많아 아쉽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끈끈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푸른라이온스클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류지훈 △1부·2부회장: 윤명주·서상동 △총무: 오동주 △재무: 허승무 △라이온테마: 박성호 △테일튀스타: 박찬복 △회관건립위원장: 김사열 △회원확장위원장: 김광석 △감사: 문충섭, 문근필

인터뷰 류지훈 취임회장

“봉사로 아름다운 당진 만들 것”

제11대 푸른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류지훈 회장은 “회장직을 맡게 돼 마음이 무겁다”며 “역대 회장님들의 업적을 이어 클럽을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슬로건을 ‘봉사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라고 내세운 류 회장은 “그동안 장학사업, 장애인 시설 후원 등 진행해 온 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히 할 것”이라며 “발전하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