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로타리클럽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식수를 지난 1일 식재했다.
▲ 당진로타리클럽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식수를 지난 1일 식재했다.

당진로타리클럽(회장 최남용)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식수를 지난 1일 식재했다.

읍내동 푸르지오 아파트 2차 앞 공원에 식재된 기념 식수인 팽나무는 당진로타리클럽 염윤상 회원이 기증해 마련됐다. 또한 이와 함께 40주년 특별 회비로 마련된 표지석을 함께 제막했다.

최남용 회장은 “당진로타리클럽 40주년에 맞춰 당진로타리클럽이 백년, 천년 함께 가자는 의미로 팽나무를 식재하게 됐다”며 “회원들의 기증으로 마련된 나무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덧붙여 "팽나무가 식재된 공원에서 시민들이 항상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