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부모교육 열려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제3차 부모교육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 방법’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부모교육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2층 무지개터에서 열리며 강의는 이용희 심리코칭연구소 C&C소장이 맡는다. 김용희 강사는 심리극역할극전문상담사 수련감독을 비롯해 LCSI(한국형 성격검사) 전문강사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1차시 강의는 오는 30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진행되며 ‘나 이해하기 : 성격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 열린다. 이어 다음달 6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열리는 2차시에서는 자녀심리코칭(자녀와의 소통)이 진행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학부모 30명을 선착순으로 하며 신청은 전화신청 또는 이메일( dangjin2000@paran.com )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 357-2000
“아빠 금연해요!”
합덕초등학교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1교시부터 5교시까지 흡연예방 체험교육을 지난 19일 개최했다.
흡연의 위험성을 알고 금연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만성호흡기질환 간접체험과 흡연 및 음주예방체험, 흡연예방 폐활량 체험 등 3개 부스로 운영됐다.
이날 교육에 한 학생은 “오늘 집에 가서 아빠에게 담배를 그만 피우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아나바다 장터로 시장 체험
삼봉어린이집
석문면에 위치한 삼봉어린이집(원장 김수미)이 지난 16일 아나바다 장터를 진행했다.
이번 아나바다 장터는 44명의 원아들에게 전통시장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삼봉어린이집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해 먹거리와 옷가지 등을 판매했다. 또한 석문면민들도 아나바다 장터에 참여했다. 이날 얻은 판매수익금 80만 원은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에 전달됐다.
김수미 원장은 “아이들에게 시장이 무엇인지 알려주고자 아나바다 장터를 진행하게 됐다”며 “또한 북한이탈주민도 우리의 이웃임을 교육하고자 판매수익금을 전달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