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영화인협회가 제3회 가톨릭영화제가 후속프로그램인 CaFF 순회상영전을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대전아트시네마에서 진행한다. 이번 순회상영전에서는 △나와 함께 블루스를 △아무것도 아니지만 △천막 △여름밤 △새들이 돌아오는 시간 △작은 영혼의 쉼터 △라우프 △낙엽귀근을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