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루로타리클럽 제27대 차기황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지난달 28일 설악웨딩타운에서 회장·임원 이·취임식이 진행된 가운데 김낙찬 회장이 이임하고 차기황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공로패 수상자로는 김낙찬 이임회장과 최천천 이임총무를 비롯해 이철수, 임광수, 김용관, 윤기동, 최병록, 이태용, 남준우, 박성기, 최원철, 김준배, 홍운포, 하영구, 이승헌, 박종호, 전명배 임원 및 회원이 수상했다. 또한 감사장을 배우자회 윤정현 회장과 오정란 총무에게 전달했다.

김낙찬 이임회장은 “때로는 힘들 때도 있었지만 회장직을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며 “1년 동안 회원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 차기황 △차기회장 : 김영복 △부회장 : 정경재, 김석종 △총무 : 남재현 △부총무 : 김영색 △재무 : 이성의 △사찰 : 김낙찬, 장태원

인터뷰 차기황 취임회장

“봉사의 기반 넓힐 것”

당나루로타리클럽을 새롭게 이끌어 나갈 차기황 회장은 “그동안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타국 몽골 세렝게로타리클럽 교류에 헌신적으로 열정을 다 해 준 김낙찬 이임회장과 임원에게 고맙다”며 “또한 함께 해 준 모든 회원들에게도 감사의 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의 기반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당나루로타리클럽도 힘을 모아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날 입회한 임대호, 이강표, 심재호, 송광용 회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