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회 열고 당면사항 논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7일 이사회를 열고 지회 및 읍·면·동의 사업실적을 보고받았다. 또한 오는 14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새마을수련대회를 비롯해 당면사항을 논의했다.

새마을여인상 시상식·교육 참석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자)에서는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보령에서 열린 제24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양성평등을 위한 여성지도자 교육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의 읍·면·동 부녀회장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복희 석문면부녀회장이 새마을여인상을, 윤귀화 대호지면부녀회장이 모범부녀회장상을 수상했다.

도로변 예초작업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효식) 회원들은 지난달 22일 덕삼리·봉성리·대조리 등 주요 도로변의 잡목을 제거했으며, 마을안길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송산간척지에 모내기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박영구·김민주)에서는 지난달 26일 공동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영농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송산간척지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봉소리에서 감자 수확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는 영농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봉소리에 위치한 감자밭 1800평에 심은 감자를 지난달 27일 수확했다.

헌옷·농약병 등 수거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에서는 지난달 22일 월례회의를 열고 새마을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3R자원모으기 사업을 추진해 헌옷·농약병·비료포대 등을 수거했다.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 회원들은 지난달 27일 진관2리부터 항곡리까지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장항1리에서는 무궁화동산 전지작업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동복지관 부스 안내
새마을지도자 대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는 지난달 28일 진행된 이동복지관 행사에서 부스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프로그램 이용을 도왔다.

상개리에 콩 심어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준·신출균) 회원들은 지난달 28일 상개리에 위치한 콩밭 3000평에 영농 소득사업을 위한 콩을 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