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에 이어, 당진시청 앞에 헌혈행사가 열렸다.
이 날 오전에는 약 10여 명이 헌혈에 동참해 나눔을 실천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김정화 과장은 “당진에서는 시청뿐만 아니라, 학교나 기업체와같이 사람들이 많이 있는 시설에 헌혈행사가 집중될 수밖에 없다”며 “방학기간을 앞두고서는 이전과 다르게 헌혈 참여도가 다소 낮아졌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럼에도 SNS를 통해 많은 홍보가 이뤄져 시민들이 생각보다 많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9월 경에도 헌혈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