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지구 울뜨레아가 지난 1일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시노드와 함께 복음의 기쁨을 사는 꾸르실리스타’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성직자 룔로에서는 솔뫼성지 이용호 바오로 주임신부가 꾸르실료 운동이 처음 발생하게 된 스페인의 시대상황과 교회 쇄신운동에 대해 설명했으며, 합덕성당의 김석환 프란치스코와 안재희 마리아가 꾸르실료 이후 삶의 변화를 발표했다. 또한 특강으로는 합덕성당 김성태 요셉 주임신부가 합덕지역을 중심으로 한 카톨릭의 역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지구 지구장 신부인 강길원 베드로 신부의 총평으로 마무리됐으며 행운권 추첨이 이뤄졌다.
한편 꾸르실료 운동은 카톨릭교회 실시하는 평신도 재교육 운동으로, 스페인에서 시작됐다.



